사랑과 정열 사이

8일 동안 연속으로 가능한 사람?

Funcook 2026. 3. 13. 17:13

월 9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까지 오게 됐다고 몸 상태를 고백했다. 배기성은 한의원을 찾았다가 “자신이 가진 힘 이상을 써서 난청이 왔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를 인정하고 싶지 않다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qphHHJ5bnY

 

또 이 방송에서 윤정수는 “8일은 멀쩡한 사람도 죽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심지어 윤정수는 “사실 (아내와) 연애 초반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대학병원에 CT 찍으러 갔었다.

뇌혈관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비슷한 위기 상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원진서가 “하루에 몇 번씩...”이라고 두통의 원인(?)을 깜짝 폭로하자,

배기성은 “애 낳으려다 아버지가 먼저 죽겠다”며 앓는 소리를 내 폭소를 유발했다.

배기성이라는 가수는 1972년 생으로 현재 기준 53세...

배우자 이은비씨는 1984년 생이다

나이차이가 좀 난다...

암튼 둘이 뜨겁게 불타올라서 8일 연속이라.. 이게 정말 가능할까?

 

 

그렇다면 일반적인 성관계 횟수는 얼마나 될까?

대한 남성과학회에서 전국의 2000명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들은 월 평균 5.23회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별로는 월 평균 30대가 6.22회로 가장 왕성한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40대가 5.44회,

50대 이상이 4.60회,

그리고 20대가 4.20회 순으로 나타났다.

20대의 월평균 성관계 횟수가 가장 적은 것은 미혼자가 대부분이며,

20대 초반의 경우 학생이라는 사회적 신분으로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되었다.

일반적으로 50대라면 1주일에 한번 보다 조금 많이하는게 정상인데.. 8일을 연속으로 했으니

그것도 임신을 목적으로 했으니 사정을 했을 것이고...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좋은 환경이라도 한계를 넘어가는 행동이 틀림없다.

8일 연속으로 했다는것을 믿기도 그렇지만 정말 그랬다면 부작용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다.

그러나 이렇게 열심히(?) 즐기거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성관계를 하는 것이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다.

50대 남성에게 성생활은 남성 갱년기의 우울감과 무기력을 극복하고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60대는 어떠할까?

60대 남성은 월 1~2 회 정도 여성은 1회가 평균적인 횟수라고 한다.

안하지는 않는다!!! 성생활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불만족하는 남성보다 사망률이 50%

낮다는 학계의 보고가 있다.

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좋은 파트너와 서로 만족하면서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아 보자

그런데 너무 많이 하면 무릅도 까지고 다른 곳도 해진다.

그건 남여 모두 공통이다.